혜성이가 힘차게 뛰어놀 수 있도록...

 

    혜성이가 힘차게 뛰어놀 수 있도록...

 

 

 혜성이는 2살된 남자아이입니다.

혜성이는 태어날 때부터 심실중격결손증이라는 선천성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심실중격결손증이란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중간 벽(중격)에 구멍(결손)이 있는 질환이며,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 질환으로 선천성 심장병의 약 25%를 차지합니다.

 

  혜성이는 선천성 심장질환 때문에 심장에서 잡음 소리가 심하게 나고 특히 잠잘 때 힘들어 했습니다. 심장에 구멍 크기가 커져 있어서 심장수술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구멍이 더 커질 경우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때 호흡곤란, 과도한 발한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혜성이를 향한 따뜻한 손길

 

 혜성이는 수술을 위해 병원에 내원했지만 고가의 진료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혜성이의 부모님도 건강이 좋지 않아 마음의 짐은 더욱 무거웠습니다. 다행히도 혜성이의 사연을 들은 이철형, 박은숙 부부께서 혜성이의 수술비와 입원비를 위해 1000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현재 혜성이는 심장 수술을 마치고 힘차게 뛰어놀 수 있도록 회복하는 중입니다. 혜성이를 응원해 주신 마음 따뜻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혜성이가 지속적으로 외래진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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